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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P/내돈내산 생활용품 후기

온더바디 발팩하자 사용 후기

by 복복29 2020. 11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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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번가에서 판매하길래

호기심에 구입했습니다.

 

 

날씨가 건조해지면서

사막 같은 발 뒤꿈치가 더 거칠어졌습니다.

 

6600원에 좀 촉촉해지길 바라며

사용해보았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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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꿈치보습, 풋마스크

 

 

 

 

가끔 얼굴에 팩을 하면서

그 잔여 에센스를 발에 발라주는 것이

관리의 끝이었지

따로 뭔가 더 하거나 하지 않았더니

자꾸 이불이나 양말이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

사용해 보았습니다.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포장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포장

 

포장은 2회분씩 한통에 들어있고

앞에 팩을 한 발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.

 

사용법은 얼굴에 하는 마스크팩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.

 

한통에 2회분이 들어 있어서

남편과 사이좋게 앉아서 팩을 했습니다.

 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

 

포장에서 꺼내면

에센스가 없고 양말모양 비닐이 있습니다.

왼쪽 사진처럼 접혀 있는데

펼치면 오른쪽처럼 꽤 큽니다.

 

팩 에센스가 양말비닐 안쪽에 있어서

두장의 발목부분이 이어져 있습니다.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상세

이어진 두장을 찢으면 깔끔하게 떨어지진 않습니다.

 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내부 & 고정스티커

 

팩 안쪽에 에센스가 있고

겉으로 봐서는 그다지 많은양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.

 

팩의 발목부분이 크기 때문에

고정하는 스티커가 있습니다.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사용

 

 

운동화 기준 275정도 신는 남편과

225 신는 제가 같이 사용해보았습니다.

 

 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옆면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발바닥

 

남편이 발팩을 사용한 걸 살펴보니

옆면이나 발바닥이 꽤 널널하기 때문에

저희 남편보다 발이 커도 충분히 쓸 수 있는 사이즈 같습니다.

 

신고 걷거나 움직이기에는

팩이 꽤 미끄러워서 조심해서 움직이거나

위에 수면양말을 덧신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.

 

 

 

 

외부의 비닐도 미끄럽지만

내부도 팩 에센스 때문에 만만치 않습니다.

 

빙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불안감은 없지만

왠만하면 팩하는 동안 티비나 독서 등

가만히 앉아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좋겠습니다.

 

 

 

온더바디 발팩하자 후기 - 발팩 사용 후

 

 

차마 뒷꿈치는 공개하지 못 하고

발등만 찍어보았습니다.

 

30분 정도 앉아서 했는데

에센스가 촉촉하니 버릴 때 조금 아깝기도 했습니다.

토닥여주고 흡수시킨 후 만져보니

제법 부들부들하니 좋았습니다.

 

확 획기적인 개선은 아니지만

사용전과 다른 게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.

 

혼자서 한 통을 쓴다고 가정하면 

2회분에 3천원정도인데

1주일에 한번씩 쓰기 나쁘지 않은 제품이었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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